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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대체로 맑아…동해안 건조·강풍
입력 2016.01.01 (00:15) 사회
새해 첫날인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내륙 곳곳에 안개가 짙게 낄 것으로 보입니다.

또 오전까지 내륙 일부 지역에서는 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동해안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부터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화재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영하 3도 등 전국이 영하 7도에서 영상 2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6도, 광주와 대구는 8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중부 먼바다와 제주 먼바다에서 2미터 안팎으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 연휴 기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이 맑겠지만, 토요일인 내일 강원 영서와 충북 북부 지역에는 비나 눈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새해 첫날 대체로 맑아…동해안 건조·강풍
    • 입력 2016-01-01 00:15:51
    사회
새해 첫날인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내륙 곳곳에 안개가 짙게 낄 것으로 보입니다.

또 오전까지 내륙 일부 지역에서는 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동해안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부터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화재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영하 3도 등 전국이 영하 7도에서 영상 2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6도, 광주와 대구는 8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중부 먼바다와 제주 먼바다에서 2미터 안팎으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 연휴 기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이 맑겠지만, 토요일인 내일 강원 영서와 충북 북부 지역에는 비나 눈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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