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과테말라 원주민 폭죽 만들다 폭발…4명 숨져
입력 2016.01.01 (04:28) 국제
과테말라 수도인 과테말라시티 인근의 한 원주민 가옥에서 현지시간으로 12월 30일, 가족들이 새해맞이 불꽃놀이용 폭죽을 만들다 폭발사고로 10대 4명이 숨졌습니다.

또, 함께 있던 10대 2명과 50대 남성 1명도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과테말라에서는 전문 기술없는 일부 원주민들이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고 집에서 폭죽을 만들어 불꽃놀이에 이용하거나 판매하고 있습니다.
  • 과테말라 원주민 폭죽 만들다 폭발…4명 숨져
    • 입력 2016-01-01 04:28:09
    국제
과테말라 수도인 과테말라시티 인근의 한 원주민 가옥에서 현지시간으로 12월 30일, 가족들이 새해맞이 불꽃놀이용 폭죽을 만들다 폭발사고로 10대 4명이 숨졌습니다.

또, 함께 있던 10대 2명과 50대 남성 1명도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과테말라에서는 전문 기술없는 일부 원주민들이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고 집에서 폭죽을 만들어 불꽃놀이에 이용하거나 판매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