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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 등 5부 요인 신년사
입력 2016.01.01 (06:18) 수정 2016.01.01 (08:49)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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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2016년 새해를 맞아 정의화 국회의장과 양승태 대법원장,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그리고 황교안 국무총리가 국민들에게 신년사를 전했습니다.

들어보시겠습니다.

<리포트>

<인터뷰> 정의화(국회의장)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국민의 대표가 모인 국회가 제 할 일을 제대로 해야 국민이 화합할 수 있고, 경제와 민생이 활짝 필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화위정수(和爲政首)'의 마음가짐으로 올 한해를 임하겠습니다."

<인터뷰> 양승태(대법원장) : "국민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사법부의 진심이 여러분의 가슴에 깊이 전해져, 신뢰받는 사법부를 향하여 한 걸음 더 나아가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뷰> 박한철(헌법재판소장) : "고용불안정, 소득양극화, 교육기회의 차등, 환경 문제, 연금과 복지비용 부담, 공정한 거래 질서 등 다양한 이해관계 상충에 대하여, 토론과 소통을 통하여 합리적인 결론을 도출해 나가는 '공론의 장'을 더욱 넓히겠습니다."

<인터뷰> 황교안(국무총리) : "그동안 노력해온 국정개혁의 성과를 우리 국민이 골고루 향유하며 큰 열매를 맺는 성취의 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경제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공공개혁, 노동개혁, 금융개혁, 교육개혁 등 4대 구조개혁 추진에 진력하겠습니다."

<인터뷰> 이인복(중앙선관위원장) : "올해는 국회의원 선거가 있습니다. 1948년 5월 10일 첫 선거를 치른 후 20회를 맞는 의미 있는 해입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올해에도 국민의 뜻을 헤아리는 참된 대표자를 뽑을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관리로 민주정치의 토대를 더욱 굳건히 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국회의장 등 5부 요인 신년사
    • 입력 2016-01-01 06:32:23
    • 수정2016-01-01 08:49:57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2016년 새해를 맞아 정의화 국회의장과 양승태 대법원장,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그리고 황교안 국무총리가 국민들에게 신년사를 전했습니다.

들어보시겠습니다.

<리포트>

<인터뷰> 정의화(국회의장)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국민의 대표가 모인 국회가 제 할 일을 제대로 해야 국민이 화합할 수 있고, 경제와 민생이 활짝 필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화위정수(和爲政首)'의 마음가짐으로 올 한해를 임하겠습니다."

<인터뷰> 양승태(대법원장) : "국민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사법부의 진심이 여러분의 가슴에 깊이 전해져, 신뢰받는 사법부를 향하여 한 걸음 더 나아가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뷰> 박한철(헌법재판소장) : "고용불안정, 소득양극화, 교육기회의 차등, 환경 문제, 연금과 복지비용 부담, 공정한 거래 질서 등 다양한 이해관계 상충에 대하여, 토론과 소통을 통하여 합리적인 결론을 도출해 나가는 '공론의 장'을 더욱 넓히겠습니다."

<인터뷰> 황교안(국무총리) : "그동안 노력해온 국정개혁의 성과를 우리 국민이 골고루 향유하며 큰 열매를 맺는 성취의 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경제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공공개혁, 노동개혁, 금융개혁, 교육개혁 등 4대 구조개혁 추진에 진력하겠습니다."

<인터뷰> 이인복(중앙선관위원장) : "올해는 국회의원 선거가 있습니다. 1948년 5월 10일 첫 선거를 치른 후 20회를 맞는 의미 있는 해입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올해에도 국민의 뜻을 헤아리는 참된 대표자를 뽑을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관리로 민주정치의 토대를 더욱 굳건히 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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