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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비언 리눅스 개발한 42세 천재프로그래머 사망…자살추정
입력 2016.01.01 (09:11) 수정 2016.01.01 (09:18) 국제
주요 리눅스 배포판들 중 하나인 '데비언 리눅스'를 개발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이언 머독이 숨졌습니다.

머독이 근무하던 샌프란시스코의 정보기술 기업 '도커'는 회사 블로그를 통해 사망 사실을 전했습니다.

머독은 퍼듀대 학부생이던 1993년 데비언 리눅스를 만들었고 이후 리눅스 재단 최고기술책임자를 지내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사망 경위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자살로 추정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 데비언 리눅스 개발한 42세 천재프로그래머 사망…자살추정
    • 입력 2016-01-01 09:11:45
    • 수정2016-01-01 09:18:09
    국제
주요 리눅스 배포판들 중 하나인 '데비언 리눅스'를 개발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이언 머독이 숨졌습니다.

머독이 근무하던 샌프란시스코의 정보기술 기업 '도커'는 회사 블로그를 통해 사망 사실을 전했습니다.

머독은 퍼듀대 학부생이던 1993년 데비언 리눅스를 만들었고 이후 리눅스 재단 최고기술책임자를 지내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사망 경위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자살로 추정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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