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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가득한 새해 맞이…제야행사에 시민들 ‘북적’
입력 2016.01.01 (09:30) 수정 2016.01.01 (10:00)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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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2016년 1월 1일, 새해가 밝았습니다.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제야 행사엔 많은 시민들이 모여 저마다의 소망을 빌었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다사다난했던 2015년이 어느새 저물고 새해가 찾아왔습니다.

새해를 알리는 힘찬 종소리...

도로를 가득 메운 시민들은 저마다 새해 소망을 마음 속으로 되뇌어봅니다.

타종에 앞서 전통 음악 공연 등 다양한 행사도 이어졌습니다.

<인터뷰> 권순자(대구시 서구) : "올해도 가족 모두 건강하게, 우리나라 경제도 부흥하게 살아날 수 있도록 그렇게 기원했습니다."

<인터뷰> 정다미(서울시 마포구) : "(작년에는) 안 좋은 일도 많았었는데, 종치는 것 보면서 그게 다 날아간 것 같아요. 이번 년도에 취업을 할 건데 취업이 잘 됐으면 좋겠어요."

삼삼오오 함께 모여 새해를 맞는 시민들의 얼굴이 설렘과 기대로 빛났습니다.

새해를 축하하는 흥겨운 행사는 도심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형형색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무지개 색으로 물들이고, 시민들의 소망을 적은 거대한 공과 함께, 새해의 희망을 담은 풍선 만 개가 하늘 위로 떠오릅니다.

<인터뷰> 김경민(뉴질랜드 유학생) : "2016년에는 우리 가족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시민들의 소망이 가득했던 새해맞이 제야 행사.

희망을 안고 새 해 첫날을 힘차게 열었습니다.

KBS 뉴스 김수연입니다.
  • 희망 가득한 새해 맞이…제야행사에 시민들 ‘북적’
    • 입력 2016-01-01 09:38:30
    • 수정2016-01-01 10:00:19
    930뉴스
<앵커 멘트>

2016년 1월 1일, 새해가 밝았습니다.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제야 행사엔 많은 시민들이 모여 저마다의 소망을 빌었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다사다난했던 2015년이 어느새 저물고 새해가 찾아왔습니다.

새해를 알리는 힘찬 종소리...

도로를 가득 메운 시민들은 저마다 새해 소망을 마음 속으로 되뇌어봅니다.

타종에 앞서 전통 음악 공연 등 다양한 행사도 이어졌습니다.

<인터뷰> 권순자(대구시 서구) : "올해도 가족 모두 건강하게, 우리나라 경제도 부흥하게 살아날 수 있도록 그렇게 기원했습니다."

<인터뷰> 정다미(서울시 마포구) : "(작년에는) 안 좋은 일도 많았었는데, 종치는 것 보면서 그게 다 날아간 것 같아요. 이번 년도에 취업을 할 건데 취업이 잘 됐으면 좋겠어요."

삼삼오오 함께 모여 새해를 맞는 시민들의 얼굴이 설렘과 기대로 빛났습니다.

새해를 축하하는 흥겨운 행사는 도심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형형색색의 불꽃이 밤하늘을 무지개 색으로 물들이고, 시민들의 소망을 적은 거대한 공과 함께, 새해의 희망을 담은 풍선 만 개가 하늘 위로 떠오릅니다.

<인터뷰> 김경민(뉴질랜드 유학생) : "2016년에는 우리 가족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시민들의 소망이 가득했던 새해맞이 제야 행사.

희망을 안고 새 해 첫날을 힘차게 열었습니다.

KBS 뉴스 김수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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