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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겨울’ 자동차 긴급출동 서비스 9% 감소
입력 2016.01.01 (09:39) 경제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이번 겨울에는 보험사 긴급 출동 서비스 요청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험업계는 지난달 4대 자동차 보험 회사인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동부화재와 KB손해보험의 긴급 출동 건수가 1년 전에 비해 9.2% 감소한 128만 4천 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로 차량 배터리 방전이 줄었기 때문이라며, 날씨가 추울수록 배터리가 방전될 확률이 높고 배터리의 성능도 떨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 ‘포근한 겨울’ 자동차 긴급출동 서비스 9% 감소
    • 입력 2016-01-01 09:39:34
    경제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이번 겨울에는 보험사 긴급 출동 서비스 요청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험업계는 지난달 4대 자동차 보험 회사인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동부화재와 KB손해보험의 긴급 출동 건수가 1년 전에 비해 9.2% 감소한 128만 4천 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로 차량 배터리 방전이 줄었기 때문이라며, 날씨가 추울수록 배터리가 방전될 확률이 높고 배터리의 성능도 떨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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