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솟아오르는 ‘2016년 새해’
입력 2016.01.01 (11:17) 수정 2016.01.01 (11:34) 포토뉴스
‘희망이 솟았다’ 소백산 제2연화봉 일출

1일 아침 충북 단양군 소백산국립공원 제2연화봉에서 바라본 새해 첫 일출. 시민들이 힘차게 솟는 해를 바라보며 소망을 빌고 있다.

현대중공업에서 맞이한 힘찬 새해
1일 오전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 영빈관에서 해돋이 행사가 마련됐다. 세계 조선산업을 이끌어온 현대중공업의 전하만 앞바다에도 붉은 새해가 힘차게 떠올랐다. 현대중공업 임직원들은 '올해는 반드시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다짐했다.
솟아오르는 2016년 새해
2016년 새해 첫날 강원 강릉시 경포 해변에 설치된 솟대 너머로 붉은 해가 솟아오르고 있다. 솟대에는 해맞이 관광객이 적은 소원종이가 가득 달렸다. 이날 일출은 속칭 오메가 현상이 나타나는 역대 최고였다.
새해가 “시작됐습니다” 덕유산 향적봉서 해맞이
병신년 새해 첫날인 1일 전북 무주군 국립공원 덕유산 향적봉에는 해맞이 인파로 크게 붐볐다. 새해를 밝히는 붉은 태양이 능선과 구름위로 둥실 떠오르자 탐방객들이 탄성을 지르며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빌었다.
구름 사이로 떠오르는 병신년 첫해
병신년(丙申年) 새해 첫 날인 1일 오전 시민들이 서울 한강시민공원 양화지구 선유교에 올라 해돋이를 지켜보고 있다.
2016년 행주산성 일출
2016년 병신년 새해 첫날인 1일 행주산성에서 바라본 일출. 서울 하늘의 구름 사이로 태양이 얼굴을 내밀고 있다.
  • 솟아오르는 ‘2016년 새해’
    • 입력 2016-01-01 11:17:55
    • 수정2016-01-01 11:34:20
    포토뉴스

1일 아침 충북 단양군 소백산국립공원 제2연화봉에서 바라본 새해 첫 일출. 시민들이 힘차게 솟는 해를 바라보며 소망을 빌고 있다.

1일 아침 충북 단양군 소백산국립공원 제2연화봉에서 바라본 새해 첫 일출. 시민들이 힘차게 솟는 해를 바라보며 소망을 빌고 있다.

1일 아침 충북 단양군 소백산국립공원 제2연화봉에서 바라본 새해 첫 일출. 시민들이 힘차게 솟는 해를 바라보며 소망을 빌고 있다.

1일 아침 충북 단양군 소백산국립공원 제2연화봉에서 바라본 새해 첫 일출. 시민들이 힘차게 솟는 해를 바라보며 소망을 빌고 있다.

1일 아침 충북 단양군 소백산국립공원 제2연화봉에서 바라본 새해 첫 일출. 시민들이 힘차게 솟는 해를 바라보며 소망을 빌고 있다.

1일 아침 충북 단양군 소백산국립공원 제2연화봉에서 바라본 새해 첫 일출. 시민들이 힘차게 솟는 해를 바라보며 소망을 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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