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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서 차 안으로 0.7cm 쇠구슬 들어와…경찰 수사
입력 2016.01.01 (15:13) 수정 2016.01.01 (17:25) 사회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안으로 쇠구슬이 뚫고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충남 논산경찰서는 어제 저녁 8시 20분 쯤 논산시 가야곡면 호남고속도로 하행선에서 48살 이 모 씨의 SUV 승용차 안으로 0.7cm 크기의 쇠구슬이 유리창을 뚫고 들어왔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닏다.

쇠구슬은 이 씨의 딸 12살 이 모 양의 무릎에 맞았지만 무릎 부위가 잠시 부었다 가라앉아 병원치료는 받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주변에 마을이 없고, 쇠구슬이 공업용 베어링과 모양이 비슷해 지면에서 튕겨져 들어왔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지만 고의성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고속도로서 차 안으로 0.7cm 쇠구슬 들어와…경찰 수사
    • 입력 2016-01-01 15:13:02
    • 수정2016-01-01 17:25:12
    사회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안으로 쇠구슬이 뚫고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충남 논산경찰서는 어제 저녁 8시 20분 쯤 논산시 가야곡면 호남고속도로 하행선에서 48살 이 모 씨의 SUV 승용차 안으로 0.7cm 크기의 쇠구슬이 유리창을 뚫고 들어왔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닏다.

쇠구슬은 이 씨의 딸 12살 이 모 양의 무릎에 맞았지만 무릎 부위가 잠시 부었다 가라앉아 병원치료는 받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주변에 마을이 없고, 쇠구슬이 공업용 베어링과 모양이 비슷해 지면에서 튕겨져 들어왔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지만 고의성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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