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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 앓던 동생, 흉기로 언니 폭행
입력 2016.01.01 (18:40) 사회
경남 함양경찰서는 잠을 자던 언니의 얼굴을 흉기로 폭행한 혐의로 54살 황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황 씨는 오늘 새벽 4시쯤 함양군 함양읍 한 주택에서 함께 잠을 자던 중 갑자기 세살 위인 자신의 언니를 손도끼로 폭행해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황 씨는 20여 년 동안 병원에서 정신질환 치료를 받았으며, 평소 언니가 자신을 구박한다는 이유로 폭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 정신질환 앓던 동생, 흉기로 언니 폭행
    • 입력 2016-01-01 18:40:34
    사회
경남 함양경찰서는 잠을 자던 언니의 얼굴을 흉기로 폭행한 혐의로 54살 황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황 씨는 오늘 새벽 4시쯤 함양군 함양읍 한 주택에서 함께 잠을 자던 중 갑자기 세살 위인 자신의 언니를 손도끼로 폭행해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황 씨는 20여 년 동안 병원에서 정신질환 치료를 받았으며, 평소 언니가 자신을 구박한다는 이유로 폭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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