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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중증질환 건강보험 적용 확대
입력 2016.01.01 (19:19) 수정 2016.01.01 (19:31)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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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새해부터 암과 심장병 등 4대 중증질환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이 확대됩니다.

또 어린이에 대한 자궁경부암 예방 접종이 무료로 이뤄집니다.

보건복지 분야에서 새해에 달라지는 내용을 윤 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보통 몇 십만원 드는 암과 희귀 난치질환 관련 유전자 검사.

새해부터 130여개 검사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돼 환자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치료 목적의 4대 중증질환 초음파 검사와 수면 내시경에도 건강보험 혜택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조기 암 발견을 위해 간암의 검진 주기가 6개월로 단축되고 자궁경부암은 검진 시작 연령이 20살로 앞당겨집니다.

만 12살 이하 국가 예방접종에 자궁경부암 접종이 포함돼 모든 비용이 지원됩니다.

어린이들이 많이 먹는 짜먹는 한약과 알약 한약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또 의약품 부작용으로 생긴 장애도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기초생활보장 생계 급여 선정 기준액이 4인 가구 월 소득 127만원으로 넓혀져 수급자가 많아집니다.

기초 연금과 장애인 연금 선정기준액도 월 1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됩니다.

시간제 근로자의 국민 연금 가입을 확대하기 위해 2곳 이상 사업장에서 60시간 넘게 일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7월부터 전업 주부 자녀는 하루 7시간만 어린이집을 이용하도록 하는 맞춤형 지원이 시행됩니다.

KBS 뉴스 윤상입니다.
  • 4대 중증질환 건강보험 적용 확대
    • 입력 2016-01-01 19:21:26
    • 수정2016-01-01 19:31:49
    뉴스 7
<앵커 멘트>

새해부터 암과 심장병 등 4대 중증질환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이 확대됩니다.

또 어린이에 대한 자궁경부암 예방 접종이 무료로 이뤄집니다.

보건복지 분야에서 새해에 달라지는 내용을 윤 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보통 몇 십만원 드는 암과 희귀 난치질환 관련 유전자 검사.

새해부터 130여개 검사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돼 환자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치료 목적의 4대 중증질환 초음파 검사와 수면 내시경에도 건강보험 혜택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조기 암 발견을 위해 간암의 검진 주기가 6개월로 단축되고 자궁경부암은 검진 시작 연령이 20살로 앞당겨집니다.

만 12살 이하 국가 예방접종에 자궁경부암 접종이 포함돼 모든 비용이 지원됩니다.

어린이들이 많이 먹는 짜먹는 한약과 알약 한약에도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또 의약품 부작용으로 생긴 장애도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기초생활보장 생계 급여 선정 기준액이 4인 가구 월 소득 127만원으로 넓혀져 수급자가 많아집니다.

기초 연금과 장애인 연금 선정기준액도 월 1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됩니다.

시간제 근로자의 국민 연금 가입을 확대하기 위해 2곳 이상 사업장에서 60시간 넘게 일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7월부터 전업 주부 자녀는 하루 7시간만 어린이집을 이용하도록 하는 맞춤형 지원이 시행됩니다.

KBS 뉴스 윤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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