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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월드24, 캘리포니아 지상파로 방송
입력 2016.01.01 (19:22) 수정 2016.01.01 (19:31)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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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KBS의 뉴스전문 채널인 KBS월드 24가 새해부터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지상파로 방송됩니다.

시청자들이 고국의 주요 소식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됐습니다.

로스앤젤레스 김환주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KBS의 24시간 뉴스전문 채널인 KBS월드 24가 지상파를 통해 캘리포니아 남부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아갑니다.

지역 지상파 채널인 KXLA 44.8번입니다.

시청자들은 KBS 9시 뉴스를 비롯한 주요 뉴스 프로그램과 다큐멘터리, 교양프로그램들을 고국과 같은 시간에 볼 수 있습니다.

KBS월드 24의 미국내 지상파 방송은 시카고에 이어 두번째입니다.

<녹취> 유건식(KBS아메리카 사장) : "KXLA는 시청가구 540만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소식을 더 신속하게 알린다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의무전송 지상파 채널 KXLA 44.1번을 통해 전파를 탄 KBS 프로그램들의 방송시간도 연장됩니다.

평일 저녁 3시간 30분에서 4시간으로 30분이 늘어납니다.

<녹취> 론 요한(지상파 채널 KXLA 사장) : "이제 저녁 7시 30분에 시작해 KBS 프로그램을 30분 더 볼 수 있게 됐습니다. KBS와 KXLA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지요."

연장된 시간대에는 인기다큐인 '인간극장'이 편성돼 기존의 뉴스와 드라마,예능프로그램에 가세합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KBS 뉴스 김환주입니다.
  • KBS월드24, 캘리포니아 지상파로 방송
    • 입력 2016-01-01 19:26:24
    • 수정2016-01-01 19:31:50
    뉴스 7
<앵커 멘트>

KBS의 뉴스전문 채널인 KBS월드 24가 새해부터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지상파로 방송됩니다.

시청자들이 고국의 주요 소식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됐습니다.

로스앤젤레스 김환주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KBS의 24시간 뉴스전문 채널인 KBS월드 24가 지상파를 통해 캘리포니아 남부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아갑니다.

지역 지상파 채널인 KXLA 44.8번입니다.

시청자들은 KBS 9시 뉴스를 비롯한 주요 뉴스 프로그램과 다큐멘터리, 교양프로그램들을 고국과 같은 시간에 볼 수 있습니다.

KBS월드 24의 미국내 지상파 방송은 시카고에 이어 두번째입니다.

<녹취> 유건식(KBS아메리카 사장) : "KXLA는 시청가구 540만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소식을 더 신속하게 알린다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의무전송 지상파 채널 KXLA 44.1번을 통해 전파를 탄 KBS 프로그램들의 방송시간도 연장됩니다.

평일 저녁 3시간 30분에서 4시간으로 30분이 늘어납니다.

<녹취> 론 요한(지상파 채널 KXLA 사장) : "이제 저녁 7시 30분에 시작해 KBS 프로그램을 30분 더 볼 수 있게 됐습니다. KBS와 KXLA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지요."

연장된 시간대에는 인기다큐인 '인간극장'이 편성돼 기존의 뉴스와 드라마,예능프로그램에 가세합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KBS 뉴스 김환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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