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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양 최후의 낙원’ 세이셸 군도
입력 2016.01.04 (09:48) 수정 2016.01.04 (10:03)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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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인도양 최후의 낙원'이라고 불리는 아프리카 인도양 서부의 작은 섬나라 세이셸 공화국의 비경을 소개해 드립니다.

<리포트>

인구 9만 명에 115개 군도로 이루어진 인도양 서부의 세이셸 공화국입니다.

눈부신 푸른 바다와 끝없이 펼쳐진 흰 모래밭에 진기한 동식물들이 가득한 이곳은 그야말로 지상 낙원의 풍광을 자랑합니다.

2억 년 전 아프리카 대륙에서 떨어져 나온 화강암질의 군도인데요.

이 곳의 아름다운 자연을 경험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바닷속으로 잠수해 들어가면 멸종 위기 해양 동물들인 고래상어, 바다거북 등 세이셸 군도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한 희귀 생물들과 만나게 됩니다.

<인터뷰> 모르티에(관광 가이드) : "같은 장소를 아침에 잠수할 때와 오후 잠수할 때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 언제나 새로운 느낌입니다."

연중 평균 기온은 26∼28℃로 거의 변화가 없어 날씨까지 최상의 조건인데요.

인도양 최후의 낙원이라고도 일컬어지는 세이셸 군도에는 한 해 23만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습니다.
  • ‘인도양 최후의 낙원’ 세이셸 군도
    • 입력 2016-01-04 09:49:54
    • 수정2016-01-04 10:03:15
    930뉴스
<앵커 멘트>

'인도양 최후의 낙원'이라고 불리는 아프리카 인도양 서부의 작은 섬나라 세이셸 공화국의 비경을 소개해 드립니다.

<리포트>

인구 9만 명에 115개 군도로 이루어진 인도양 서부의 세이셸 공화국입니다.

눈부신 푸른 바다와 끝없이 펼쳐진 흰 모래밭에 진기한 동식물들이 가득한 이곳은 그야말로 지상 낙원의 풍광을 자랑합니다.

2억 년 전 아프리카 대륙에서 떨어져 나온 화강암질의 군도인데요.

이 곳의 아름다운 자연을 경험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바닷속으로 잠수해 들어가면 멸종 위기 해양 동물들인 고래상어, 바다거북 등 세이셸 군도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한 희귀 생물들과 만나게 됩니다.

<인터뷰> 모르티에(관광 가이드) : "같은 장소를 아침에 잠수할 때와 오후 잠수할 때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 언제나 새로운 느낌입니다."

연중 평균 기온은 26∼28℃로 거의 변화가 없어 날씨까지 최상의 조건인데요.

인도양 최후의 낙원이라고도 일컬어지는 세이셸 군도에는 한 해 23만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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