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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수 부풀려 수십억 꿀꺽 병원 적발
입력 2016.01.04 (12:26) 수정 2016.01.04 (13:06)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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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간호사 수를 부풀려 수십억 원의 건강보험공단 지원금을 챙긴 대형 병원이 적발됐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은 한림대 한강성심병원이 최근 3년간 응급의료센터의 전문간호인력을 실제보다 2배 가량 부풀려 신고해 건강 보험에서 지급되는 응급의료관리료를 수십억 원 가량 더 받은 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행 규정상 응급의료센터의 전문간호인력이 많을 수록 응급의료 관리료를 더 받을 수 있습니다.
  • 간호사 수 부풀려 수십억 꿀꺽 병원 적발
    • 입력 2016-01-04 12:30:40
    • 수정2016-01-04 13:06:48
    뉴스 12
응급실 간호사 수를 부풀려 수십억 원의 건강보험공단 지원금을 챙긴 대형 병원이 적발됐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은 한림대 한강성심병원이 최근 3년간 응급의료센터의 전문간호인력을 실제보다 2배 가량 부풀려 신고해 건강 보험에서 지급되는 응급의료관리료를 수십억 원 가량 더 받은 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행 규정상 응급의료센터의 전문간호인력이 많을 수록 응급의료 관리료를 더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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