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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위안부 문제, 최종적·불가역적으로 해결되게 됐다”
입력 2016.01.04 (15:34) 국제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지난달 28일 한일 외교장관 회담과 같은 날 이뤄진 박근혜 대통령과 전화 회담을 통해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으로 해결됐다고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아베 총리는 오늘 중의원 본회의에 출석해 외교 성과를 보고하는 자리에서 이로써 한일 관계가 미래지향적인 새 시대로 들어가는 것이 확인됐다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그동안 한국·중국에 대해 이웃이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가 있었지만, 정상 차원에서 전제를 붙이지 말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얘기했으며 자신의 외교 전략이 유효했다고 강조했습니다.
  • 아베 “위안부 문제, 최종적·불가역적으로 해결되게 됐다”
    • 입력 2016-01-04 15:34:40
    국제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지난달 28일 한일 외교장관 회담과 같은 날 이뤄진 박근혜 대통령과 전화 회담을 통해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으로 해결됐다고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아베 총리는 오늘 중의원 본회의에 출석해 외교 성과를 보고하는 자리에서 이로써 한일 관계가 미래지향적인 새 시대로 들어가는 것이 확인됐다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그동안 한국·중국에 대해 이웃이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가 있었지만, 정상 차원에서 전제를 붙이지 말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얘기했으며 자신의 외교 전략이 유효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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