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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선수’ 조소현, 고베 아이낙에 1년 임대
입력 2016.01.04 (21:54) 수정 2016.01.04 (22:0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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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으로 활약했던 조소현이 일본 고베 아이낙으로 팀을 옮깁니다.

<리포트>

인천 현대제철 구단은 "조소현이 1년 임대로 고베 아이낙에 진출한다"며 "계약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소현은 지난해 캐나다 여자월드컵 16강과 소속팀인 현대제철의 3년 연속 통합우승을 이끌었습니다.

삼성생명, 하나은행 꺾고 공동 2위 ‘껑충’

여자 프로농구에서 삼성생명이 KEB하나은행을 꺾고 3연승을 거두며 공동 2위로 도약했습니다.

삼성생명은 4쿼터 막판에 터진 해리스의 3점슛 2개를 앞세워 KEB하나은행에 52대 51, 한점차로 이겼습니다.
  • ‘올해의 선수’ 조소현, 고베 아이낙에 1년 임대
    • 입력 2016-01-04 21:55:39
    • 수정2016-01-04 22:07:44
    뉴스 9
<앵커 멘트>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으로 활약했던 조소현이 일본 고베 아이낙으로 팀을 옮깁니다.

<리포트>

인천 현대제철 구단은 "조소현이 1년 임대로 고베 아이낙에 진출한다"며 "계약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소현은 지난해 캐나다 여자월드컵 16강과 소속팀인 현대제철의 3년 연속 통합우승을 이끌었습니다.

삼성생명, 하나은행 꺾고 공동 2위 ‘껑충’

여자 프로농구에서 삼성생명이 KEB하나은행을 꺾고 3연승을 거두며 공동 2위로 도약했습니다.

삼성생명은 4쿼터 막판에 터진 해리스의 3점슛 2개를 앞세워 KEB하나은행에 52대 51, 한점차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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