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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의 재림? 버틀러, 후반 40득점 ‘원맨쇼!’
입력 2016.01.04 (21:54) 수정 2016.01.04 (22:33)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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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미국 프로농구 시카고 불스에 지미 버틀러가 후반에만 40득점을 올리는 놀라운 활약을 펼쳐 마이클 조던이 재림했다는 평가까지 받았습니다.

해외스포츠, 문영규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반 단 2득점에 그쳤던 버틀러.

하지만 후반이 되자 전혀 다른 선수가 됐습니다.

어떤 자세로 슛을 쏴도 림을 통과합니다.

상대 수비도 버틀러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팀의 전설적인 선배 조던의 모습이 엿보일 정도였습니다.

4쿼터 막판 역전 3점 슛까지, 버틀러는 후반에만 40득점을 몰아넣으며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1대 1로 맞선 후반 36분, 레알 마드리드 가레스 베일이 절묘한 헤딩골을 터뜨립니다.

머리로 공의 방향을 정확하게 바꿨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1분 뒤 이번에는 발렌시아가 똑같이 헤딩골로 되갚아줬습니다.

멋진 헤딩골을 주고받은 두 팀은 2대 2로 비겼습니다.

빠르게 달리던 자동차가 갑자기 관중을 향해 돌진합니다.

8명의 부상자가 나와 개막행사가 중단된 다카르 랠리.

갑작스러운 폭우로 첫날 경주까지 취소돼, 대회 시작부터 악재가 잇따랐습니다.

KBS 뉴스 문영규입니다.
  • 조던의 재림? 버틀러, 후반 40득점 ‘원맨쇼!’
    • 입력 2016-01-04 21:56:40
    • 수정2016-01-04 22:33:55
    뉴스 9
<앵커 멘트>

미국 프로농구 시카고 불스에 지미 버틀러가 후반에만 40득점을 올리는 놀라운 활약을 펼쳐 마이클 조던이 재림했다는 평가까지 받았습니다.

해외스포츠, 문영규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반 단 2득점에 그쳤던 버틀러.

하지만 후반이 되자 전혀 다른 선수가 됐습니다.

어떤 자세로 슛을 쏴도 림을 통과합니다.

상대 수비도 버틀러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팀의 전설적인 선배 조던의 모습이 엿보일 정도였습니다.

4쿼터 막판 역전 3점 슛까지, 버틀러는 후반에만 40득점을 몰아넣으며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1대 1로 맞선 후반 36분, 레알 마드리드 가레스 베일이 절묘한 헤딩골을 터뜨립니다.

머리로 공의 방향을 정확하게 바꿨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1분 뒤 이번에는 발렌시아가 똑같이 헤딩골로 되갚아줬습니다.

멋진 헤딩골을 주고받은 두 팀은 2대 2로 비겼습니다.

빠르게 달리던 자동차가 갑자기 관중을 향해 돌진합니다.

8명의 부상자가 나와 개막행사가 중단된 다카르 랠리.

갑작스러운 폭우로 첫날 경주까지 취소돼, 대회 시작부터 악재가 잇따랐습니다.

KBS 뉴스 문영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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