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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당무감사원, ‘갑질 의혹’ 신기남 노영민 의원 재심
입력 2016.01.05 (01:03) 정치
더불어민주당 당무감사원이 오늘 전체회의를 열어 이른바 '갑질' 의혹을 받고 있는 신기남, 노영민 의원에 대한 징계 요구를 다시 논의합니다.

앞서 더민주 당무감사원은 아들에 대한 로스쿨 압력 의혹을 받고 있는 신기남 의원과 상임위 산하기관 책 판매 의혹을 받고 있는 노영민 의원에 대한 징계요구를 의결했지만 이들이 재심을 요청해 오늘 재논의하게 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은 당무감사원의 재심 결과에 따라 다음주 신 의원과 노 의원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할 예정입니다.
  • 더민주 당무감사원, ‘갑질 의혹’ 신기남 노영민 의원 재심
    • 입력 2016-01-05 01:03:45
    정치
더불어민주당 당무감사원이 오늘 전체회의를 열어 이른바 '갑질' 의혹을 받고 있는 신기남, 노영민 의원에 대한 징계 요구를 다시 논의합니다.

앞서 더민주 당무감사원은 아들에 대한 로스쿨 압력 의혹을 받고 있는 신기남 의원과 상임위 산하기관 책 판매 의혹을 받고 있는 노영민 의원에 대한 징계요구를 의결했지만 이들이 재심을 요청해 오늘 재논의하게 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은 당무감사원의 재심 결과에 따라 다음주 신 의원과 노 의원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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