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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이란과의 교역·항공편·여행’ 중단
입력 2016.01.05 (02:37) 수정 2016.01.05 (05:00) 국제
이란과 외교관계 단절을 선언한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란과의 교역은 물론 항공편 운항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델 알주바이르 사우디 외무장관은 로이터통신에 이란과의 외교관계 단절은 양국 간 항공편과 교역 종결은 물론 사우디 국적자의 이란 여행 금지로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사우디 항공 당국은 성명을 통해 이란으로 오가는 모든 항공편의 운행을 중단한다고 밝혔다고 국영 SPA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한편 이란 항공 당국도 사우디 정부의 외교관계 중단 결정에 따라 이란으로 향하거나 이란에서 오는 항공편의 운항을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사우디, ‘이란과의 교역·항공편·여행’ 중단
    • 입력 2016-01-05 02:37:12
    • 수정2016-01-05 05:00:01
    국제
이란과 외교관계 단절을 선언한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란과의 교역은 물론 항공편 운항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델 알주바이르 사우디 외무장관은 로이터통신에 이란과의 외교관계 단절은 양국 간 항공편과 교역 종결은 물론 사우디 국적자의 이란 여행 금지로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사우디 항공 당국은 성명을 통해 이란으로 오가는 모든 항공편의 운행을 중단한다고 밝혔다고 국영 SPA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한편 이란 항공 당국도 사우디 정부의 외교관계 중단 결정에 따라 이란으로 향하거나 이란에서 오는 항공편의 운항을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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