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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마드리드, 베니테스 경질…후임 감독 ‘지단’
입력 2016.01.05 (06:23) 수정 2016.01.05 (07:2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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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부진을 겪고 있는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마드리드가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을 경질했습니다.

남은 시즌 레알마드리드는 축구스타 지네딘 지단이 이끕니다.

해외스포츠, 한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베니테스 감독이 결국 7개월만에 레알마드리드를 떠납니다.

레알마드리드는 베니테스 감독과 결별하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프리메라리가 절대 강자였던 레알마드리드는 올 시즌 11승4무3패로 리그 3위에 머물러있고, 올 시즌 벤제마 등 선수단의 기행과 감독-선수간의 불화설 등 잡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베니테스 감독이 떠난 레알마드리드는 2군을 맡고 있던 축구스타 지네딘 지단이 이끌게 됐습니다.

1,2쿼터 단 2점에 그쳤던 버틀러, 후반으로 접어들자 전혀 다른 선수로 변신합니다.

자유자재로 득점을 성공하고, 4쿼터 막판 역전을 이끈 3점 슛까지.

후반에만 40점을 몰아넣은 버틀러는 1988년 마이클조던이 세웠던 3,4쿼터 최다득점 기록을 경신하며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미국 프로야구 피츠버그의 강정호 영입은 이른바 '신의 한 수'였습니다.

ESPN은 지난해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택으로 피츠버그의 강정호 영입을 3위로 꼽았습니다.

KBS 뉴스 한지연입니다.
  • R.마드리드, 베니테스 경질…후임 감독 ‘지단’
    • 입력 2016-01-05 06:24:14
    • 수정2016-01-05 07:21:14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부진을 겪고 있는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마드리드가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을 경질했습니다.

남은 시즌 레알마드리드는 축구스타 지네딘 지단이 이끕니다.

해외스포츠, 한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베니테스 감독이 결국 7개월만에 레알마드리드를 떠납니다.

레알마드리드는 베니테스 감독과 결별하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프리메라리가 절대 강자였던 레알마드리드는 올 시즌 11승4무3패로 리그 3위에 머물러있고, 올 시즌 벤제마 등 선수단의 기행과 감독-선수간의 불화설 등 잡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베니테스 감독이 떠난 레알마드리드는 2군을 맡고 있던 축구스타 지네딘 지단이 이끌게 됐습니다.

1,2쿼터 단 2점에 그쳤던 버틀러, 후반으로 접어들자 전혀 다른 선수로 변신합니다.

자유자재로 득점을 성공하고, 4쿼터 막판 역전을 이끈 3점 슛까지.

후반에만 40점을 몰아넣은 버틀러는 1988년 마이클조던이 세웠던 3,4쿼터 최다득점 기록을 경신하며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미국 프로야구 피츠버그의 강정호 영입은 이른바 '신의 한 수'였습니다.

ESPN은 지난해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택으로 피츠버그의 강정호 영입을 3위로 꼽았습니다.

KBS 뉴스 한지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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