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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주이란 사우디대사관 공격 맹비난
입력 2016.01.05 (17:16) 국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이란에서 발생한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공격을 강력히 비난하며 이란에 외교 자산 보호에 힘써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유엔 안보리 15개 이사국은 성명을 통해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 있는 사우디 대사관과 마슈하드의 총영사관에 대한 공격을 강력한 어조로 비난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엔 안보리는 그러면서 사우디가 이란과 외교관계를 단절한다고 선언한 데 대해 두 나라에게 대화를 통한 긴장 완화에 나서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안보리는 그러나 성명에서 사우디가 시아파 지도자 알님르의 사형을 집행한 데 대해서는 언급 하지 않았습니다.
  • 유엔 안보리, 주이란 사우디대사관 공격 맹비난
    • 입력 2016-01-05 17:16:31
    국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이란에서 발생한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공격을 강력히 비난하며 이란에 외교 자산 보호에 힘써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유엔 안보리 15개 이사국은 성명을 통해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 있는 사우디 대사관과 마슈하드의 총영사관에 대한 공격을 강력한 어조로 비난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엔 안보리는 그러면서 사우디가 이란과 외교관계를 단절한다고 선언한 데 대해 두 나라에게 대화를 통한 긴장 완화에 나서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안보리는 그러나 성명에서 사우디가 시아파 지도자 알님르의 사형을 집행한 데 대해서는 언급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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