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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레터’·‘시간을 달리는 소녀’ 재개봉
입력 2016.01.09 (06:55) 수정 2016.01.09 (11:00)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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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지난해 말부터 불기 시작한 극장가 재개봉 열풍이 새해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추억의 멜로 영화뿐 아니라 최근 개봉했던 SF와 액션 영화 등도 대형 화면에서 다시 보고 싶은 팬들을 위해 극장에 걸리고 있습니다.

대중문화 소식 박수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겨울이면 생각나는 멜로의 고전.

2013년 한 차례 재개봉 이후 또 한 번 팬들을 찾아옵니다.

호소다 마모루의 대표작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제작 10주년을 기념해 다시 개봉합니다.

2014년 천만 관객을 동원했던 '인터스텔라'.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을 보여준 '매드 맥스'는 IMAX 관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그룹 JYJ의 박유천이 데뷔 후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합니다.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박유천이 입대 전 녹음했던 6곡을 모았습니다.

팬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가사에 담았고 일본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와 가수 요조가 함께 했습니다.

가수 이승환이 오늘부터 순회 공연을 합니다.

이번 공연은 지난 연말에 했던 대형 공연의 규모를 줄여 극장식 무대로 옮긴 것으로 전주를 시작으로 안산과 천안 등에서 열립니다.

발라드 가수 백지영은 오는 3월 미국 캘리포니아 팜 스프링스에서 단독 콘서트를 엽니다.

지난 2014년 한국 대중 가수로는 처음으로 뉴욕 링컨센터 에버리 피셔 홀에서 공연을 펼쳤던 백지영은 1년 7개월 만에 다시 미국 팬들을 만납니다.

KBS 뉴스 박수현입니다.
  • ‘러브레터’·‘시간을 달리는 소녀’ 재개봉
    • 입력 2016-01-09 06:59:26
    • 수정2016-01-09 11:00:29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지난해 말부터 불기 시작한 극장가 재개봉 열풍이 새해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추억의 멜로 영화뿐 아니라 최근 개봉했던 SF와 액션 영화 등도 대형 화면에서 다시 보고 싶은 팬들을 위해 극장에 걸리고 있습니다.

대중문화 소식 박수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겨울이면 생각나는 멜로의 고전.

2013년 한 차례 재개봉 이후 또 한 번 팬들을 찾아옵니다.

호소다 마모루의 대표작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제작 10주년을 기념해 다시 개봉합니다.

2014년 천만 관객을 동원했던 '인터스텔라'.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을 보여준 '매드 맥스'는 IMAX 관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그룹 JYJ의 박유천이 데뷔 후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합니다.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박유천이 입대 전 녹음했던 6곡을 모았습니다.

팬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가사에 담았고 일본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와 가수 요조가 함께 했습니다.

가수 이승환이 오늘부터 순회 공연을 합니다.

이번 공연은 지난 연말에 했던 대형 공연의 규모를 줄여 극장식 무대로 옮긴 것으로 전주를 시작으로 안산과 천안 등에서 열립니다.

발라드 가수 백지영은 오는 3월 미국 캘리포니아 팜 스프링스에서 단독 콘서트를 엽니다.

지난 2014년 한국 대중 가수로는 처음으로 뉴욕 링컨센터 에버리 피셔 홀에서 공연을 펼쳤던 백지영은 1년 7개월 만에 다시 미국 팬들을 만납니다.

KBS 뉴스 박수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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