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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주택 화재 잇따라…2명 숨져
입력 2016.01.11 (09:37) 수정 2016.01.11 (10:03)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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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어젯밤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습니다.

부산에서도 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는 등 밤 사이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이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아파트 창문에서 흰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어제 오후 6시쯤 인천 부평구의 15층짜리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76살 남 모 씨가 숨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침대와 장롱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젯밤 10시 반쯤엔 부산시 남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안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55살 윤 모 씨가 숨졌습니다.

이 불로 집 전체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백만원의 재산피해도 났습니다.

어젯밤 9시 반쯤 서울 용산구의 한 주택에서도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침대와 책상 등이 타 소방서 추산 6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나무 판자 위에 있던 갈고 남은 연탄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젯밤 10시쯤엔 서울 성북구 2층짜리 주택 1층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내부 40여 제곱미터와 세탁기와 싱크대 등이 타 소방서 추산 5백여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지은입니다.
  • 아파트·주택 화재 잇따라…2명 숨져
    • 입력 2016-01-11 09:38:44
    • 수정2016-01-11 10:03:51
    930뉴스
<앵커 멘트>

어젯밤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습니다.

부산에서도 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는 등 밤 사이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이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아파트 창문에서 흰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어제 오후 6시쯤 인천 부평구의 15층짜리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76살 남 모 씨가 숨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침대와 장롱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젯밤 10시 반쯤엔 부산시 남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안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55살 윤 모 씨가 숨졌습니다.

이 불로 집 전체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백만원의 재산피해도 났습니다.

어젯밤 9시 반쯤 서울 용산구의 한 주택에서도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침대와 책상 등이 타 소방서 추산 6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나무 판자 위에 있던 갈고 남은 연탄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젯밤 10시쯤엔 서울 성북구 2층짜리 주택 1층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내부 40여 제곱미터와 세탁기와 싱크대 등이 타 소방서 추산 5백여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지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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