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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A “북한, 지난 달부터 중국산 제품 사용 금지”
입력 2016.01.11 (09:54) 정치
북한이 지난 달부터 '중국산 제품 사용 금지령'을 강화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미국자유아시아방송, RFA가 평안남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RFA는 평양에서는 중국산 제품 사용 단속을 위해 규찰대가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학교에선 중국산 옷과 신발을 착용한 학생들에게 집에 가서 바꿔 입고 입도록 강요하고 주민들 사이에 불만이 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RFA는 최근 북한의 국산화 정책과 대중관계 악화 등으로 중국산 금지령이 강화됐다고 분석했습니다.
  • RFA “북한, 지난 달부터 중국산 제품 사용 금지”
    • 입력 2016-01-11 09:54:42
    정치
북한이 지난 달부터 '중국산 제품 사용 금지령'을 강화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미국자유아시아방송, RFA가 평안남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RFA는 평양에서는 중국산 제품 사용 단속을 위해 규찰대가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학교에선 중국산 옷과 신발을 착용한 학생들에게 집에 가서 바꿔 입고 입도록 강요하고 주민들 사이에 불만이 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RFA는 최근 북한의 국산화 정책과 대중관계 악화 등으로 중국산 금지령이 강화됐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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