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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온 ‘뚝’…체감온도 종일 ‘영하권’
입력 2016.01.11 (12:14) 수정 2016.01.11 (13:18)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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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강원 영서와 경기 가평 지역에 다시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어제보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추위는 이번 주 내내 계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추위가 주춤했던 어제와 달리 오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철원은 영하 13도, 서울도 영하 6.5도까지 내려가 중부 지방은 어제보다 5도 이상 낮았습니다.

강원 영서 북부와 경기 가평 지역엔 다시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후에는 찬 공기가 남부 지방까지 내려갑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0도, 대구 5도, 광주 6도로 전국이 어제보다 3~4도 가량 낮겠습니다.

특히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종일 영하권에 머무는 곳이 많겠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춥겠습니다.

대관령 영하 14도, 서울 영하 8도로 중부 지방은 영하 10도 안팎까지 내려가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목요일부터 예년 기온을 회복하며 주춤하겠지만, 주말에는 다시 기온이 내려가 다음 주까지 매서운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추위와 함께 눈 소식도 있습니다.

내일은 영남 동해안 지역에, 모레는 중부 대부분 지역에 눈이 예상됩니다.

다만 눈의 양이 적어 현재 강원 영동과 영남, 경기 남부와 충북 일부 지역에 내려진 건조특보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KBS 뉴스 이정훈입니다.
  • 아침 기온 ‘뚝’…체감온도 종일 ‘영하권’
    • 입력 2016-01-11 12:15:21
    • 수정2016-01-11 13:18:54
    뉴스 12
<앵커 멘트>

강원 영서와 경기 가평 지역에 다시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어제보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추위는 이번 주 내내 계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추위가 주춤했던 어제와 달리 오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철원은 영하 13도, 서울도 영하 6.5도까지 내려가 중부 지방은 어제보다 5도 이상 낮았습니다.

강원 영서 북부와 경기 가평 지역엔 다시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후에는 찬 공기가 남부 지방까지 내려갑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0도, 대구 5도, 광주 6도로 전국이 어제보다 3~4도 가량 낮겠습니다.

특히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종일 영하권에 머무는 곳이 많겠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춥겠습니다.

대관령 영하 14도, 서울 영하 8도로 중부 지방은 영하 10도 안팎까지 내려가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목요일부터 예년 기온을 회복하며 주춤하겠지만, 주말에는 다시 기온이 내려가 다음 주까지 매서운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추위와 함께 눈 소식도 있습니다.

내일은 영남 동해안 지역에, 모레는 중부 대부분 지역에 눈이 예상됩니다.

다만 눈의 양이 적어 현재 강원 영동과 영남, 경기 남부와 충북 일부 지역에 내려진 건조특보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KBS 뉴스 이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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