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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 헤드라인]
입력 2016.01.11 (16:59) 수정 2016.01.11 (17:36)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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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추가 도발 가능성 매우 높아”

북한이 4차 핵실험에 이어 추가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이순진 합참의장이 말했습니다. 대북 제재 결의를 앞두고 북한을 제외한 6자회담 당사국 수석대표들은 모레부터 긴급 회동을 갖습니다.

모레 대국민 담화…개성공단 인력 추가 제한

박근혜 대통령이 모레 북한 핵실험 등 주요 현안과 관련한 대국민담화를 발표합니다. 정부는 내일부터 개성공단 체류 인력을 필요 최소 인력으로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주급 500만원’…보이스피싱 대학생 구속

일주일에 500만 원을 준다는 말에 넘어가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담한 뒤 피해자로부터 돈을 걷는 전달책으로 활동한 대학생이 구속됐습니다.

“음식 먹고 배탈 났다” 수천만 원 갈취

음식을 먹은 뒤 배탈이 났다며 식당 주인에게 돈을 요구하는 수법으로 전국 2백여곳의 음식점에서 3천만 원을 뜯어낸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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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1-11 15:06:59
    • 수정2016-01-11 17:36:16
    뉴스 5
“北 추가 도발 가능성 매우 높아”

북한이 4차 핵실험에 이어 추가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이순진 합참의장이 말했습니다. 대북 제재 결의를 앞두고 북한을 제외한 6자회담 당사국 수석대표들은 모레부터 긴급 회동을 갖습니다.

모레 대국민 담화…개성공단 인력 추가 제한

박근혜 대통령이 모레 북한 핵실험 등 주요 현안과 관련한 대국민담화를 발표합니다. 정부는 내일부터 개성공단 체류 인력을 필요 최소 인력으로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주급 500만원’…보이스피싱 대학생 구속

일주일에 500만 원을 준다는 말에 넘어가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담한 뒤 피해자로부터 돈을 걷는 전달책으로 활동한 대학생이 구속됐습니다.

“음식 먹고 배탈 났다” 수천만 원 갈취

음식을 먹은 뒤 배탈이 났다며 식당 주인에게 돈을 요구하는 수법으로 전국 2백여곳의 음식점에서 3천만 원을 뜯어낸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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