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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체류, ‘필요 최소 인력’으로 축소”
입력 2016.01.11 (17:02) 수정 2016.01.11 (17:36)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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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내일부터 개성공단 체류인원을 입주 기업의 생산활동을 위한 '필요 최소 인력'으로 축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국민 안전 등을 감안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개성공단 방문은 원칙적으로 입주기업과 협력업체 관계자 등 생산활동에 직결되는 인원에 한해 허용돼 체류인원이 기존 800명 내외에서 650명 수준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통일부는 밝혔습니다.
  • “개성공단 체류, ‘필요 최소 인력’으로 축소”
    • 입력 2016-01-11 17:04:13
    • 수정2016-01-11 17:36:18
    뉴스 5
정부는 내일부터 개성공단 체류인원을 입주 기업의 생산활동을 위한 '필요 최소 인력'으로 축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국민 안전 등을 감안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개성공단 방문은 원칙적으로 입주기업과 협력업체 관계자 등 생산활동에 직결되는 인원에 한해 허용돼 체류인원이 기존 800명 내외에서 650명 수준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통일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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