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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헤드라인]
입력 2016.01.18 (06:00) 수정 2016.01.18 (07:3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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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최고 20cm 폭설…내일 서울 -14도

오늘 낮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져 내일 아침 서울의 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내려갑니다. 충남 서해안과 호남에는 내일까지 최대 20센티의 폭설이 내리겠습니다.

대이란 제재 해제…“세계 더 안전해질 것”

이란 핵협상 타결 6개월 만에,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가 해제됐습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핵 무기 제조가 차단됨에 따라 세계는 더욱 안전해 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아들 시신 훼손 父 구속…장기결석 220명 조사

경찰은 아들의 시신을 냉동 보관한 아버지를 구속하고 어머니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장기결석 중인 초등학생 220 명 가운데 8명이 아동학대를 당한 정황을 적발했습니다.

20대 여성 시신 발견…‘농약 두유’ 70대 검거

서울 마포에서 실종됐던 20대 여성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대전에서는 앙심을 품고 두유에 농약을 주입한 70대 노인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여, ‘험지 출마’ 후폭풍…야, 주도권 경쟁

새누리당 안대희 전 대법관과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서울 마포와 종로 출마를 선언하면서 예비후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야권 주도권을 놓고 힘겨루기를 이어갔습니다.
  • [뉴스광장 헤드라인]
    • 입력 2016-01-18 03:04:05
    • 수정2016-01-18 07:38:44
    뉴스광장 1부
서해안 최고 20cm 폭설…내일 서울 -14도

오늘 낮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져 내일 아침 서울의 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내려갑니다. 충남 서해안과 호남에는 내일까지 최대 20센티의 폭설이 내리겠습니다.

대이란 제재 해제…“세계 더 안전해질 것”

이란 핵협상 타결 6개월 만에,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가 해제됐습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핵 무기 제조가 차단됨에 따라 세계는 더욱 안전해 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아들 시신 훼손 父 구속…장기결석 220명 조사

경찰은 아들의 시신을 냉동 보관한 아버지를 구속하고 어머니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장기결석 중인 초등학생 220 명 가운데 8명이 아동학대를 당한 정황을 적발했습니다.

20대 여성 시신 발견…‘농약 두유’ 70대 검거

서울 마포에서 실종됐던 20대 여성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대전에서는 앙심을 품고 두유에 농약을 주입한 70대 노인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여, ‘험지 출마’ 후폭풍…야, 주도권 경쟁

새누리당 안대희 전 대법관과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서울 마포와 종로 출마를 선언하면서 예비후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야권 주도권을 놓고 힘겨루기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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