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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프랑스 합작 기후 위성 발사…로켓 회수 실패
입력 2016.01.18 (05:37) 국제
미국 민간 우주선 개발 업체인 스페이스X가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 3시 42분, 미국과 프랑스의 합작 기후 관찰 위성인 제이슨 3호를 우주로 발사했습니다.

그러나 1단계 추진 로켓 회수 실험은 실패했다고 미국 언론이 전했습니다.

미국 샌타바버라 카운티의 한 공군 기지에서 발사된 기후 위성은 미국 국립해양대기청과 프랑스 국립우주연구원 등 4개 단체가 1억 8천만 달러를 투자해 개발됐습니다.

제이슨 3호는 앞으로 5년 동안 지구 온난화가 해수면 상승과 바람의 속도와 방향 변화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살피는 임무를 수행합니다.
  • 미·프랑스 합작 기후 위성 발사…로켓 회수 실패
    • 입력 2016-01-18 05:37:52
    국제
미국 민간 우주선 개발 업체인 스페이스X가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 3시 42분, 미국과 프랑스의 합작 기후 관찰 위성인 제이슨 3호를 우주로 발사했습니다.

그러나 1단계 추진 로켓 회수 실험은 실패했다고 미국 언론이 전했습니다.

미국 샌타바버라 카운티의 한 공군 기지에서 발사된 기후 위성은 미국 국립해양대기청과 프랑스 국립우주연구원 등 4개 단체가 1억 8천만 달러를 투자해 개발됐습니다.

제이슨 3호는 앞으로 5년 동안 지구 온난화가 해수면 상승과 바람의 속도와 방향 변화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살피는 임무를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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