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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강추위, 서해안 최고 20cm 폭설
입력 2016.01.18 (06:59) 수정 2016.01.18 (08:23)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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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서울을 비롯한 중부 지방에 약하게 눈이 날리고 있습니다.

서울 경기지역은 눈이 쌓이지는 않고 아침까지 조금 오다가 오후부터 다시 날리겠습니다.

오늘 서해안에서는 폭설에 대한 대비 잘하셔야겠는데요.

충남 서해안과 호남에는 최고 20cm 그 밖의 지역에는 1에서 5cm의 눈이 오겠습니다.

눈과 함께 추위도 몰려옵니다 서해안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이 점차 강해지고 있는데요.

낮에는 중부지방도 영하에 머물면서 어제보다 기온이 10도가량 크게 떨어지겠고 날이 갈수록 기온은 곤두박질치겠습니다.

현재 중부지방은 어제 같은 시각보다 2,3도 가량 더 낮고 찬바람에 체감적으로는 더 춥습니다.

남부지방도 어제보다 기온이 낮고 바람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한낮에도 중부 지방은 영하에 머물겠습니다. 서울 영하 4도 대전 영하 1도로 어제보다 6도에서 10도 가량 떨어지겠습니다.

남부 지방도 광주 1도 부산 6도로 어제보다 5도가량 낮겠습니다. 내일은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14도까지 올해 들어 가장 춥겠고 이번 주 내내 영하 10도안팎의 한파는 계속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여의도환승센터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다시 강추위, 서해안 최고 20cm 폭설
    • 입력 2016-01-18 07:01:10
    • 수정2016-01-18 08:23:39
    뉴스광장
네, 서울을 비롯한 중부 지방에 약하게 눈이 날리고 있습니다.

서울 경기지역은 눈이 쌓이지는 않고 아침까지 조금 오다가 오후부터 다시 날리겠습니다.

오늘 서해안에서는 폭설에 대한 대비 잘하셔야겠는데요.

충남 서해안과 호남에는 최고 20cm 그 밖의 지역에는 1에서 5cm의 눈이 오겠습니다.

눈과 함께 추위도 몰려옵니다 서해안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이 점차 강해지고 있는데요.

낮에는 중부지방도 영하에 머물면서 어제보다 기온이 10도가량 크게 떨어지겠고 날이 갈수록 기온은 곤두박질치겠습니다.

현재 중부지방은 어제 같은 시각보다 2,3도 가량 더 낮고 찬바람에 체감적으로는 더 춥습니다.

남부지방도 어제보다 기온이 낮고 바람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한낮에도 중부 지방은 영하에 머물겠습니다. 서울 영하 4도 대전 영하 1도로 어제보다 6도에서 10도 가량 떨어지겠습니다.

남부 지방도 광주 1도 부산 6도로 어제보다 5도가량 낮겠습니다. 내일은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14도까지 올해 들어 가장 춥겠고 이번 주 내내 영하 10도안팎의 한파는 계속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여의도환승센터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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