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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뉴스] “게임콘텐츠 사용료 PC방이 내라” 논란
입력 2016.01.18 (07:02) 그때 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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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이 본격적으로 부상하기 시작하던 2000년대 초, 상대방 탱크를 공격하며 채팅을 나누던 '포트리스'라는 이름의 게임이 인기를 누렸는데요.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 회원 수가 700만 명을 넘어서기도 했습니다.

2001년 1월, PC방에 깔린 ‘포트리스’ 게임 콘텐츠를 유료화하는 문제로 게임 제작사와 PC방 업주들이 갈등을 빚었습니다.

영화 제작사가 극장에서 돈을 받듯이 PC방이 게임 사용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며 PC 1대당 5천 원씩의 사용료를 내라는 제작사, PC방 덕택에 회원을 모집하고 성장했으니 콘텐츠 업자들이 도리어 돈을 내야 한다는 PC방 업주들.

팽팽한 양측의 갈등,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요?

인터넷 공간의 콘텐츠는 ‘당연히 공짜’로 인식되던 시절, 게임콘텐츠 유료화를 둘러싼 논란 <그때 그 뉴스>에서 확인하세요.
  • [그때 그 뉴스] “게임콘텐츠 사용료 PC방이 내라” 논란
    • 입력 2016-01-18 07:02:52
    그때 그뉴스
온라인 게임이 본격적으로 부상하기 시작하던 2000년대 초, 상대방 탱크를 공격하며 채팅을 나누던 '포트리스'라는 이름의 게임이 인기를 누렸는데요.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 회원 수가 700만 명을 넘어서기도 했습니다.

2001년 1월, PC방에 깔린 ‘포트리스’ 게임 콘텐츠를 유료화하는 문제로 게임 제작사와 PC방 업주들이 갈등을 빚었습니다.

영화 제작사가 극장에서 돈을 받듯이 PC방이 게임 사용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며 PC 1대당 5천 원씩의 사용료를 내라는 제작사, PC방 덕택에 회원을 모집하고 성장했으니 콘텐츠 업자들이 도리어 돈을 내야 한다는 PC방 업주들.

팽팽한 양측의 갈등,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요?

인터넷 공간의 콘텐츠는 ‘당연히 공짜’로 인식되던 시절, 게임콘텐츠 유료화를 둘러싼 논란 <그때 그 뉴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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