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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 새 사령탑에 귀돌린 전 세리에A 감독”
입력 2016.01.18 (14:11) 연합뉴스
귀돌린(61) 전 이탈리아 세리에A 우디네세 칼초 감독이 기성용의 소속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스완지시티의 지휘봉을 잡을 예정이다.

영국 BBC는 18일(한국시간) "귀돌린 전 감독이 스완지시티의 새 감독에 임명될 것"이라며 "그는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임시 감독을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스완지시티는 지난달 11일 EPL 15라운드까지 3승5무7패(승점 14)로 리그 15위에 그치면서 게리 몽크 감독을 경질했고, 앨런 커티스 코치가 감독대행을 맡아왔다.

2005~2006시즌 프랑스 리그 AS모나코 감독을 역임한 귀돌린 감독은 이후 이탈리아 세리에A의 팔레르모, 파르마, 우디네세 칼초 감독을 거쳤다.

지난 시즌 리그 8위에 오른 스완지시티는 이번 시즌에는 현재 18위(승점 19)로 강등권에 놓여 있다.
  • “스완지 새 사령탑에 귀돌린 전 세리에A 감독”
    • 입력 2016-01-18 14:11:13
    연합뉴스
귀돌린(61) 전 이탈리아 세리에A 우디네세 칼초 감독이 기성용의 소속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스완지시티의 지휘봉을 잡을 예정이다.

영국 BBC는 18일(한국시간) "귀돌린 전 감독이 스완지시티의 새 감독에 임명될 것"이라며 "그는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임시 감독을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스완지시티는 지난달 11일 EPL 15라운드까지 3승5무7패(승점 14)로 리그 15위에 그치면서 게리 몽크 감독을 경질했고, 앨런 커티스 코치가 감독대행을 맡아왔다.

2005~2006시즌 프랑스 리그 AS모나코 감독을 역임한 귀돌린 감독은 이후 이탈리아 세리에A의 팔레르모, 파르마, 우디네세 칼초 감독을 거쳤다.

지난 시즌 리그 8위에 오른 스완지시티는 이번 시즌에는 현재 18위(승점 19)로 강등권에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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