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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 헤드라인]
입력 2016.01.18 (16:59) 수정 2016.01.18 (17:39)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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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 시도에 창업 쉬운 ‘규제 예외 지역’

정부가 두번째 신년 업무 보고에서 창업이 쉽도록 수도권을 제외한 14개 시도에 '규제 예외 지역'을 선정해 지속 가능한 창조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내일 서울 영하 14도…충남·호남 20cm 눈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이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충남 서해안과 호남에는 최고 20cm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靑 사칭 이메일, ‘北 해커’사용 중국서 발송”

최근 청와대 등을 사칭해 대량 발송된 북핵 관련 이메일의 발신지가 북한 해커의 소행으로 추정된 2014년 한수원 해킹 사건과 동일한 중국 랴오닝성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상습 폭행 숨기려고 신고 안해”

아들의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구속된 아버지가 상습 폭행이 드러나 처벌받는 것이 두려워 아들이 숨진 사실을 신고하지 않았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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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1-18 15:05:51
    • 수정2016-01-18 17:39:17
    뉴스 5
14개 시도에 창업 쉬운 ‘규제 예외 지역’

정부가 두번째 신년 업무 보고에서 창업이 쉽도록 수도권을 제외한 14개 시도에 '규제 예외 지역'을 선정해 지속 가능한 창조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내일 서울 영하 14도…충남·호남 20cm 눈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이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충남 서해안과 호남에는 최고 20cm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靑 사칭 이메일, ‘北 해커’사용 중국서 발송”

최근 청와대 등을 사칭해 대량 발송된 북핵 관련 이메일의 발신지가 북한 해커의 소행으로 추정된 2014년 한수원 해킹 사건과 동일한 중국 랴오닝성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상습 폭행 숨기려고 신고 안해”

아들의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구속된 아버지가 상습 폭행이 드러나 처벌받는 것이 두려워 아들이 숨진 사실을 신고하지 않았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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