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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진단 헤드라인]
입력 2016.01.18 (17:19) 수정 2016.01.18 (18:04) 시사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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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잉원 당선에 양안 관계 ‘긴장’ 예고

타이완의 주권을 강조해온 민진당 차이잉원이 총통에 당선되면서 양안 관계가 경색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걸그룹 멤버 쯔위가 타이완 기를 흔들어 불거진 논란이 표심을 움직였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상습 폭행 감추려고 시신 훼손”…살인죄 검토

초등학생 아들의 시신을 훼손해 3년 넘게 냉동 보관해온 부모가 모두 구속됐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아버지는 아들을 상습 폭행한 사실이 드러날 까 두려워 숨진 사실을 신고하지 않았다고 진술했습니다.

“주 42시간 돌보고 57만원” 황혼 양육의 그늘

손자녀를 양육하는 조부모들의 주당 평균 노동시간은 42시간으로 법정 근로시간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그 대가로 받는 양육비는 월 57만 원 남짓, 최저 시급에도 못미칩니다. 황혼 양육 실태 따져봅니다.
  • [시사진단 헤드라인]
    • 입력 2016-01-18 15:06:31
    • 수정2016-01-18 18:04:18
    시사진단
차이잉원 당선에 양안 관계 ‘긴장’ 예고

타이완의 주권을 강조해온 민진당 차이잉원이 총통에 당선되면서 양안 관계가 경색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걸그룹 멤버 쯔위가 타이완 기를 흔들어 불거진 논란이 표심을 움직였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상습 폭행 감추려고 시신 훼손”…살인죄 검토

초등학생 아들의 시신을 훼손해 3년 넘게 냉동 보관해온 부모가 모두 구속됐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아버지는 아들을 상습 폭행한 사실이 드러날 까 두려워 숨진 사실을 신고하지 않았다고 진술했습니다.

“주 42시간 돌보고 57만원” 황혼 양육의 그늘

손자녀를 양육하는 조부모들의 주당 평균 노동시간은 42시간으로 법정 근로시간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그 대가로 받는 양육비는 월 57만 원 남짓, 최저 시급에도 못미칩니다. 황혼 양육 실태 따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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