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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닛케이지수 17,000 붕괴…中 증시는 소폭 상승
입력 2016.01.18 (17:07) 국제
국제유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일본 증시는 하락 마감했지만, 중국은 중소형주의 상승에 힘입어 소폭 반등했습니다.

중국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44% 오른 2,913.84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선전 종합지수는 1.9% 오른 1,830.33에 마감했습니다.

반면에,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는 1.12% 떨어진 16,955.57에 장을 마쳐 지난해 9월 이후 3개월여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브렌트유 선물은 아시아 거래에서 3.66% 하락한 배럴당 27.88달러를 기록했고 WTI 선물 가격은 3.23% 떨어진 28.47달러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 日 닛케이지수 17,000 붕괴…中 증시는 소폭 상승
    • 입력 2016-01-18 17:07:00
    국제
국제유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일본 증시는 하락 마감했지만, 중국은 중소형주의 상승에 힘입어 소폭 반등했습니다.

중국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44% 오른 2,913.84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선전 종합지수는 1.9% 오른 1,830.33에 마감했습니다.

반면에,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는 1.12% 떨어진 16,955.57에 장을 마쳐 지난해 9월 이후 3개월여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브렌트유 선물은 아시아 거래에서 3.66% 하락한 배럴당 27.88달러를 기록했고 WTI 선물 가격은 3.23% 떨어진 28.47달러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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