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왜 쳐다봐” 몸싸움하다가 상대방 중태에 빠뜨려
입력 2016.01.18 (17:07) 사회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몸싸움을 벌이다 상대방을 의식 불명상태에 빠뜨린 혐의로 21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7일 새벽 2시쯤 수원시 장안구에 있는 상가 건물에서 27살 A씨와 몸싸움을 벌이다 A씨를 중태에 빠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건물 1층 입구에서 서로 기분 나쁘게 쳐다본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어 싸우다 함께 지하 1층 계단으로 굴러 떨어졌고,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을 회복하고 못하고 있습니다.
  • “왜 쳐다봐” 몸싸움하다가 상대방 중태에 빠뜨려
    • 입력 2016-01-18 17:07:01
    사회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몸싸움을 벌이다 상대방을 의식 불명상태에 빠뜨린 혐의로 21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7일 새벽 2시쯤 수원시 장안구에 있는 상가 건물에서 27살 A씨와 몸싸움을 벌이다 A씨를 중태에 빠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건물 1층 입구에서 서로 기분 나쁘게 쳐다본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어 싸우다 함께 지하 1층 계단으로 굴러 떨어졌고,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을 회복하고 못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