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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초대 가수 대신 경찰관의 ‘반전 가창력’
입력 2016.01.18 (18:21) 수정 2016.01.18 (18:42)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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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대학 농구 경기를 앞두고 미국 국가가 연주되는데요.

그런데 무대에 선 것은 가수가 아닌 경찰관!

눈보라 때문에 초대 가수가 지각을 하자, 경기 질서를 위해 현장에 있던 경찰관이 급히 마이크를 잡은 겁니다.

그런데, 처음엔 긴장했던 모습과 달리 뛰어난 가창력으로 관중의 탄성을 자아내는데요.

알고 보니 2년 전,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가수 지망생이었습니다.

뜻밖의 무대에 섰지만, 가수 못지 않은 실력을 보여준 경찰에게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습니다.
  • [글로벌24 브리핑] 초대 가수 대신 경찰관의 ‘반전 가창력’
    • 입력 2016-01-18 18:23:42
    • 수정2016-01-18 18:42:32
    글로벌24
<리포트>

대학 농구 경기를 앞두고 미국 국가가 연주되는데요.

그런데 무대에 선 것은 가수가 아닌 경찰관!

눈보라 때문에 초대 가수가 지각을 하자, 경기 질서를 위해 현장에 있던 경찰관이 급히 마이크를 잡은 겁니다.

그런데, 처음엔 긴장했던 모습과 달리 뛰어난 가창력으로 관중의 탄성을 자아내는데요.

알고 보니 2년 전,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가수 지망생이었습니다.

뜻밖의 무대에 섰지만, 가수 못지 않은 실력을 보여준 경찰에게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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