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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두증 바이러스 아시아에도 ‘불똥’…아시아 8개국에 ‘경고등’
입력 2016.01.25 (11:37) 국제
타이완 입국한 태국인이 지카(Zika) 바이러스 감염자로 확인되면서 중남미와 카리브해 연안 지역 등을 중심으로 유행하는 소두증이 동아시아에서도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타이완내 첫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인 20대 태국인 남성이 남미 등지를 여행한 적 것으로 알려지면서, 감염 경로 등을 둘러싼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지카 바이러스 확산 흔적이 있는 아시아권 국가로 캄보디아,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파키스탄, 필리핀, 태국, 베트남 등을 꼽았습니다.
  • 소두증 바이러스 아시아에도 ‘불똥’…아시아 8개국에 ‘경고등’
    • 입력 2016-01-25 11:37:19
    국제
타이완 입국한 태국인이 지카(Zika) 바이러스 감염자로 확인되면서 중남미와 카리브해 연안 지역 등을 중심으로 유행하는 소두증이 동아시아에서도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타이완내 첫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인 20대 태국인 남성이 남미 등지를 여행한 적 것으로 알려지면서, 감염 경로 등을 둘러싼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지카 바이러스 확산 흔적이 있는 아시아권 국가로 캄보디아,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파키스탄, 필리핀, 태국, 베트남 등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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