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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CJ그룹 ‘일감 몰아주기’ 조사 착수
입력 2016.01.25 (16:03) 수정 2016.01.25 (16:14) 오늘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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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는 CJ그룹의 일감 몰아주기 의혹과 관련해 지난주 서울 상암동 CJCGV 본사와 서울 대치동 재산커뮤니케이션즈 본사를 현장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재산커뮤니케이션즈는 이재현 CJ회장의 동생 이재환 씨가 대표로서 지분을 100% 보유한 회사로, CGV 극장에서 상영되는 광고를 대행하는 일을 주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CJCGV는 지난해 1월부터 9월까지 재산커뮤니케이션즈와 560억 원을 거래했습니다.
  • 공정위, CJ그룹 ‘일감 몰아주기’ 조사 착수
    • 입력 2016-01-25 16:03:41
    • 수정2016-01-25 16:14:01
    오늘의 경제
공정거래위원회는 CJ그룹의 일감 몰아주기 의혹과 관련해 지난주 서울 상암동 CJCGV 본사와 서울 대치동 재산커뮤니케이션즈 본사를 현장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재산커뮤니케이션즈는 이재현 CJ회장의 동생 이재환 씨가 대표로서 지분을 100% 보유한 회사로, CGV 극장에서 상영되는 광고를 대행하는 일을 주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CJCGV는 지난해 1월부터 9월까지 재산커뮤니케이션즈와 560억 원을 거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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