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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의 첼시, 아스널 누르고 13위 도약
입력 2016.01.25 (21:53) 수정 2016.02.01 (13:3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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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히딩크 감독이 부임한 뒤 잉글랜드 첼시의 상승세가 눈에 띕니다.

선두권의 아스널을 제압하고 13위로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해외스포츠, 이승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반 18분, 첼시의 코스타가 아스널 수비의 퇴장을 얻어냅니다.

수적 우위를 점한 첼시는 아스널을 몰아붙였고, 4분여 뒤 결승 골을 터트렸습니다.

이바노비치의 자로 잰듯한 크로스, 해결사 코스타의 마무리가 빛났습니다.

이후 아스널의 물밀 듯한 반격을 막아낸 첼시는 1대 0으로 이겨 리그 13위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프랑크푸르트의 해결사는 알렉산더 마이어였습니다.

1대 0으로 뒤진 후반 21분, 지난 시즌 득점왕답게 단 한 번의 터치로 인상적인 발리슛을 성공시켰습니다.

7분 뒤 역전 골을 기록한 마이어는 2대 2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에도 결승 골로 해트트릭을 완성했습니다.

프랑크푸르트는 마이어의 활약으로 볼프스부르크를 3대 2로 제압했습니다.

커리어빌더 챌린지 17번 홀, 그린과 해저드의 경계에서 더프너가 위기 탈출에 성공합니다.

2차까지 간 연장에서 경쟁자 링메르트의 공이 해저드에 빠진 반면, 더프너는 침착하게 파를 잡아내 2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KBS 뉴스 이승철입니다.
  • 히딩크의 첼시, 아스널 누르고 13위 도약
    • 입력 2016-01-25 21:55:36
    • 수정2016-02-01 13:35:09
    뉴스 9
<앵커 멘트>

히딩크 감독이 부임한 뒤 잉글랜드 첼시의 상승세가 눈에 띕니다.

선두권의 아스널을 제압하고 13위로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해외스포츠, 이승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반 18분, 첼시의 코스타가 아스널 수비의 퇴장을 얻어냅니다.

수적 우위를 점한 첼시는 아스널을 몰아붙였고, 4분여 뒤 결승 골을 터트렸습니다.

이바노비치의 자로 잰듯한 크로스, 해결사 코스타의 마무리가 빛났습니다.

이후 아스널의 물밀 듯한 반격을 막아낸 첼시는 1대 0으로 이겨 리그 13위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프랑크푸르트의 해결사는 알렉산더 마이어였습니다.

1대 0으로 뒤진 후반 21분, 지난 시즌 득점왕답게 단 한 번의 터치로 인상적인 발리슛을 성공시켰습니다.

7분 뒤 역전 골을 기록한 마이어는 2대 2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에도 결승 골로 해트트릭을 완성했습니다.

프랑크푸르트는 마이어의 활약으로 볼프스부르크를 3대 2로 제압했습니다.

커리어빌더 챌린지 17번 홀, 그린과 해저드의 경계에서 더프너가 위기 탈출에 성공합니다.

2차까지 간 연장에서 경쟁자 링메르트의 공이 해저드에 빠진 반면, 더프너는 침착하게 파를 잡아내 2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KBS 뉴스 이승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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