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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국민 마음, 자식 생각하는 어머니 같아”
입력 2016.01.28 (14:11) 수정 2016.01.28 (17:24) 정치
박근혜 대통령은 우리 국민 마음은 바로 자식을 생각하는 따뜻한 어머니 마음과 똑같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은 서울 광화문 청년희망재단을 처음으로 방문해 지금까지 10만 명이 넘는 국민이 청년희망펀드에 기꺼이 참여했고, 천 300억 원이 넘는 성금을 모아주셨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지난해 9월 청년희망펀드 조성 계획을 밝히면서 1호 기부를 했고, 이후 청년희망재단은 지난해 10월 공익법인으로 설립돼 청년희망펀드를 재원으로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박 대통령은 청년들이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는데 기회를 못 얻어서 시간을 낭비하거나 마음이 방황하게 해선 절대로 안 된다면서 반드시 청년에게 희망을 줘야 한다는 마음이 국민 사이에 있었기 때문에 짧은 기간 많은 분이 참여했고, 성금이 모인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또 정부업무보고에서 모든 부처의 최고 관심사와 화두는 바로 청년 일자리였다면서 어떻게 하면 청년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 것인가, 더 많은 기회를 만들 건가'가 중요 포인트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해외 취업특강에 참석한 청년 구직자들을 향해 여러분을 응원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힘을 내시고 꼭 꿈을 이루시길 바란다면서 어느 나라는 그렇게 외국에 안 나가려는 분위기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용감하게 해외에 진출하려는 분위기가 있어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격려했습니다.
이어 박 대통령은 청년희망재단을 통해 취업한 청년들과 간담회를 갖고 여러분들이 우리 사회 편견을 바꾸는데 어떤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앞으로도 정부는 노동개혁과 신성장동력, 신성장산업을 많이 만들어 새로운 일자리가 계속 많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노동개혁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서울 광화문 청년희망재단을 처음으로 방문해 지금까지 10만 명이 넘는 국민이 청년희망펀드에 기꺼이 참여했고, 천 300억 원이 넘는 성금을 모아주셨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지난해 9월 청년희망펀드 조성 계획을 밝히면서 1호 기부를 했고, 이후 청년희망재단은 지난해 10월 공익법인으로 설립돼 청년희망펀드를 재원으로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박 대통령은 청년들이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는데 기회를 못 얻어서 시간을 낭비하거나 마음이 방황하게 해선 절대로 안 된다면서 반드시 청년에게 희망을 줘야 한다는 마음이 국민 사이에 있었기 때문에 짧은 기간 많은 분이 참여했고, 성금이 모인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또 정부업무보고에서 모든 부처의 최고 관심사와 화두는 바로 청년 일자리였다면서 어떻게 하면 청년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 것인가, 더 많은 기회를 만들 건가'가 중요 포인트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해외 취업특강에 참석한 청년 구직자들을 향해 여러분을 응원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힘을 내시고 꼭 꿈을 이루시길 바란다면서 어느 나라는 그렇게 외국에 안 나가려는 분위기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용감하게 해외에 진출하려는 분위기가 있어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격려했습니다.
이어 박 대통령은 청년희망재단을 통해 취업한 청년들과 간담회를 갖고 여러분들이 우리 사회 편견을 바꾸는데 어떤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앞으로도 정부는 노동개혁과 신성장동력, 신성장산업을 많이 만들어 새로운 일자리가 계속 많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노동개혁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박 대통령 “국민 마음, 자식 생각하는 어머니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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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6-01-28 14:11:36
- 수정2016-01-28 17:24:22
박근혜 대통령은 우리 국민 마음은 바로 자식을 생각하는 따뜻한 어머니 마음과 똑같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통령은 서울 광화문 청년희망재단을 처음으로 방문해 지금까지 10만 명이 넘는 국민이 청년희망펀드에 기꺼이 참여했고, 천 300억 원이 넘는 성금을 모아주셨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지난해 9월 청년희망펀드 조성 계획을 밝히면서 1호 기부를 했고, 이후 청년희망재단은 지난해 10월 공익법인으로 설립돼 청년희망펀드를 재원으로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박 대통령은 청년들이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는데 기회를 못 얻어서 시간을 낭비하거나 마음이 방황하게 해선 절대로 안 된다면서 반드시 청년에게 희망을 줘야 한다는 마음이 국민 사이에 있었기 때문에 짧은 기간 많은 분이 참여했고, 성금이 모인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또 정부업무보고에서 모든 부처의 최고 관심사와 화두는 바로 청년 일자리였다면서 어떻게 하면 청년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 것인가, 더 많은 기회를 만들 건가'가 중요 포인트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해외 취업특강에 참석한 청년 구직자들을 향해 여러분을 응원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힘을 내시고 꼭 꿈을 이루시길 바란다면서 어느 나라는 그렇게 외국에 안 나가려는 분위기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용감하게 해외에 진출하려는 분위기가 있어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격려했습니다.
이어 박 대통령은 청년희망재단을 통해 취업한 청년들과 간담회를 갖고 여러분들이 우리 사회 편견을 바꾸는데 어떤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앞으로도 정부는 노동개혁과 신성장동력, 신성장산업을 많이 만들어 새로운 일자리가 계속 많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노동개혁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서울 광화문 청년희망재단을 처음으로 방문해 지금까지 10만 명이 넘는 국민이 청년희망펀드에 기꺼이 참여했고, 천 300억 원이 넘는 성금을 모아주셨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지난해 9월 청년희망펀드 조성 계획을 밝히면서 1호 기부를 했고, 이후 청년희망재단은 지난해 10월 공익법인으로 설립돼 청년희망펀드를 재원으로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박 대통령은 청년들이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는데 기회를 못 얻어서 시간을 낭비하거나 마음이 방황하게 해선 절대로 안 된다면서 반드시 청년에게 희망을 줘야 한다는 마음이 국민 사이에 있었기 때문에 짧은 기간 많은 분이 참여했고, 성금이 모인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또 정부업무보고에서 모든 부처의 최고 관심사와 화두는 바로 청년 일자리였다면서 어떻게 하면 청년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 것인가, 더 많은 기회를 만들 건가'가 중요 포인트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해외 취업특강에 참석한 청년 구직자들을 향해 여러분을 응원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힘을 내시고 꼭 꿈을 이루시길 바란다면서 어느 나라는 그렇게 외국에 안 나가려는 분위기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용감하게 해외에 진출하려는 분위기가 있어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격려했습니다.
이어 박 대통령은 청년희망재단을 통해 취업한 청년들과 간담회를 갖고 여러분들이 우리 사회 편견을 바꾸는데 어떤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앞으로도 정부는 노동개혁과 신성장동력, 신성장산업을 많이 만들어 새로운 일자리가 계속 많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노동개혁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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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혁 기자 vivado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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