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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개별 거주 위안부 피해자 만나…결과 조만간 공개”
입력 2016.02.01 (18:45) 정치
외교부는 지난해 말 한일간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합의 이후 국내외에서 개별 거주하는 위안부 피해자 가운데 25명을 직접 찾아가 의견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나눔의 집 등에서 함께 살지 않고 국내외에서 개별 거주하고 있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 가운데 면담이 가능한 25명을 찾아가 위안부 합의 결과와 배경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생존해 있는 위안부 피해자는 모두 46명으로 이 가운데 13명은 정대협 쉼터와 나눔의 집에 함께 살고 있고, 다른 33명은 국내외에서 개별 거주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피해 할머니들과의 면담 결과를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외교부 “개별 거주 위안부 피해자 만나…결과 조만간 공개”
    • 입력 2016-02-01 18:45:57
    정치
외교부는 지난해 말 한일간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합의 이후 국내외에서 개별 거주하는 위안부 피해자 가운데 25명을 직접 찾아가 의견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나눔의 집 등에서 함께 살지 않고 국내외에서 개별 거주하고 있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 가운데 면담이 가능한 25명을 찾아가 위안부 합의 결과와 배경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생존해 있는 위안부 피해자는 모두 46명으로 이 가운데 13명은 정대협 쉼터와 나눔의 집에 함께 살고 있고, 다른 33명은 국내외에서 개별 거주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피해 할머니들과의 면담 결과를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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