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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부터 찬 바람…주말 기온 뚝
입력 2016.02.05 (06:12) 수정 2016.02.05 (07:24)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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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연휴가 길어 국토부에서는 3645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돼 kTX와 열차운행 횟수를 평소보다 309회 더 늘렸습니다.

오늘 아침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더 내려가 있습니다.

낮부턴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내려오고 서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는데요.

내일은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지겠고 일요일까진 다소 춥겠습니다.

내일 호남서해안은 새벽한때 강원동해안은 낮동안 제주도는 설날까지 눈이나 비가 오겠습니다.

설날에는 점차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지만 서울과 경기 영서에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눈이나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아침에 안개가 짙게 끼는곳이 있겠고요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올라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이렇듯 고향 오가는길 대체로 무난하겠는데요.

다만 대기가 더욱 건조해지고 있습니다.

설을 맞아 성묘하러가시는분들 불씨관리 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중부 지방은 어제보다 1,2도가량 낮고 서울은 찬바람에 체감온도가 낮습니다.

남부 지방은 어제와 비슷한 기온을 보이고 있는데요.

한낮에는 서울 3도 대전 4도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남부지방도 광주 4도 부산 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지만 찬바람에 체감온도는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해상에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낮부터 찬 바람…주말 기온 뚝
    • 입력 2016-02-05 06:14:19
    • 수정2016-02-05 07:24:10
    뉴스광장 1부
이번에는 연휴가 길어 국토부에서는 3645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돼 kTX와 열차운행 횟수를 평소보다 309회 더 늘렸습니다.

오늘 아침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더 내려가 있습니다.

낮부턴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내려오고 서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는데요.

내일은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지겠고 일요일까진 다소 춥겠습니다.

내일 호남서해안은 새벽한때 강원동해안은 낮동안 제주도는 설날까지 눈이나 비가 오겠습니다.

설날에는 점차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지만 서울과 경기 영서에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눈이나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아침에 안개가 짙게 끼는곳이 있겠고요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올라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이렇듯 고향 오가는길 대체로 무난하겠는데요.

다만 대기가 더욱 건조해지고 있습니다.

설을 맞아 성묘하러가시는분들 불씨관리 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중부 지방은 어제보다 1,2도가량 낮고 서울은 찬바람에 체감온도가 낮습니다.

남부 지방은 어제와 비슷한 기온을 보이고 있는데요.

한낮에는 서울 3도 대전 4도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남부지방도 광주 4도 부산 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지만 찬바람에 체감온도는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해상에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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