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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 ‘웬 위 워 영’, 정오부터 스트리밍 가능
입력 2016.02.05 (08:47) 수정 2016.02.05 (08:57) 연합뉴스
팝스타 아델의 정규 3집 '25' 수록곡 '웬 위 워 영'(When We Were Young)을 한국 시각으로 5일 정오부터 스트리밍으로도 들을 수 있다고 음반유통사 강앤뮤직이 밝혔다.

'웬 위 워 영'은 지난해 11월 '25' 공식 발매와 함께 공개됐지만, 아델이 이 앨범 타이틀곡 '헬로'(Hello) 외 수록곡을 일정 기간 스트리밍 없이 내려받기만 가능하도록 했기에 내려받기로만 들을 수 있었다.

곡은 캐나다 작곡가 토비아스 제소 주니어와 공동 작업한 노래로, 앨범 정식 발매 전 아델이 영국 런던 처치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라이브 비디오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아델이 여러 외신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25'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 하는 곡으로 꼽기도 했다.

이 곡의 표지 사진은 아델 자신의 어릴 적 모습이다.

아델은 오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제58회 그래미 어워즈에 공연자로 참석할 예정이며, 24일 영국서 열리는 브릿 어워즈에서는 '올해의 앨범', '올해의 영국 솔로 아티스트' 등 4개 부문 후보로 올랐다.

이달 29일부터 시작되는 아델의 유럽·북미 투어 티켓은 매진됐다.
  • 아델 ‘웬 위 워 영’, 정오부터 스트리밍 가능
    • 입력 2016-02-05 08:47:17
    • 수정2016-02-05 08:57:14
    연합뉴스
팝스타 아델의 정규 3집 '25' 수록곡 '웬 위 워 영'(When We Were Young)을 한국 시각으로 5일 정오부터 스트리밍으로도 들을 수 있다고 음반유통사 강앤뮤직이 밝혔다.

'웬 위 워 영'은 지난해 11월 '25' 공식 발매와 함께 공개됐지만, 아델이 이 앨범 타이틀곡 '헬로'(Hello) 외 수록곡을 일정 기간 스트리밍 없이 내려받기만 가능하도록 했기에 내려받기로만 들을 수 있었다.

곡은 캐나다 작곡가 토비아스 제소 주니어와 공동 작업한 노래로, 앨범 정식 발매 전 아델이 영국 런던 처치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라이브 비디오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아델이 여러 외신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25'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 하는 곡으로 꼽기도 했다.

이 곡의 표지 사진은 아델 자신의 어릴 적 모습이다.

아델은 오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제58회 그래미 어워즈에 공연자로 참석할 예정이며, 24일 영국서 열리는 브릿 어워즈에서는 '올해의 앨범', '올해의 영국 솔로 아티스트' 등 4개 부문 후보로 올랐다.

이달 29일부터 시작되는 아델의 유럽·북미 투어 티켓은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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