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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신호등 들이받아…운전자 중상
입력 2016.02.13 (06:24) 사회
오늘 새벽 2시 반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의 한 도로에서 25살 최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건널목 신호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최 씨가 얼굴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 씨의 음주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승용차 신호등 들이받아…운전자 중상
    • 입력 2016-02-13 06:24:47
    사회
오늘 새벽 2시 반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의 한 도로에서 25살 최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건널목 신호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최 씨가 얼굴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 씨의 음주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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