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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낮까지 눈, 어제보다는 덜 추워
입력 2016.02.16 (06:16) 수정 2016.02.16 (10:0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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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한동안 날이 풀려 포근한 날씨를 보이더니, 이번주는 다시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서울을 포함해 일부 지역에서는 어젯밤 눈이 내리기도 했는데요, 서울 여의도 환승센터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민지 기자!

현재 날씨는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어제보다는 기온이 조금 오르긴 했지만 찬바람은 여전히 매섭습니다.

어젯밤엔 많지는 않지만 눈이 내리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멈춘 상태입니다.

이른 아침, 출근길에 오른 시민들의 옷차림도 지난주보다는 한결 두터운 모습인데요,

찬바람에 옷깃을 여미며 출근길 걸음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공기가 여전히 차갑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은 영하 6도로, 어제보다는 3~4도 올랐습니다.

서울과 경기 지역 등에는 오늘 낮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내리겠고, 1에서 3센티미터 정도가 쌓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 때문에 일부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는 만큼, 안전 사고에 특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내일 낮부터 점차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여의도 환승센터에서 KBS 뉴스 김민지입니다.
  • 중부 낮까지 눈, 어제보다는 덜 추워
    • 입력 2016-02-16 06:20:57
    • 수정2016-02-16 10:01:18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한동안 날이 풀려 포근한 날씨를 보이더니, 이번주는 다시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서울을 포함해 일부 지역에서는 어젯밤 눈이 내리기도 했는데요, 서울 여의도 환승센터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민지 기자!

현재 날씨는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어제보다는 기온이 조금 오르긴 했지만 찬바람은 여전히 매섭습니다.

어젯밤엔 많지는 않지만 눈이 내리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멈춘 상태입니다.

이른 아침, 출근길에 오른 시민들의 옷차림도 지난주보다는 한결 두터운 모습인데요,

찬바람에 옷깃을 여미며 출근길 걸음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공기가 여전히 차갑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은 영하 6도로, 어제보다는 3~4도 올랐습니다.

서울과 경기 지역 등에는 오늘 낮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내리겠고, 1에서 3센티미터 정도가 쌓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 때문에 일부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는 만큼, 안전 사고에 특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내일 낮부터 점차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여의도 환승센터에서 KBS 뉴스 김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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