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지구촌 생생영상] 호주 ‘보트 경주 대회’
입력 2016.02.16 (10:51) 수정 2016.02.16 (11:15) 지구촌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2인승 소형 보트를 타고 강을 전속력으로 달리는 '보트 경주 대회'가 호주에서 열렸습니다.

그 박진감 넘치는 현장을 지구촌 생생영상에서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한눈에 보기에도 엄청난 속도를 뽐내는 보트가 물살을 가로지릅니다.

'딩기'라고 불리는 2인승 소형 보트를 타고 승부를 가르는 건데요.

30여 년 전부터 이 지역 사람들이 즐겨왔던 수상 스포츠가 지금은 프로 선수들이 참가하는 세계적인 보트 경주 대회로 바뀐 겁니다.

평균 시속 80km로 구불구불한 곡선 구간을 포함해 총 95km 길이의 강을 전속력으로 달리는데요.

에너지가 넘치는 보트들의 무한 질주가 보는 것만으로도 스릴이 넘치게 하네요.
  • [지구촌 생생영상] 호주 ‘보트 경주 대회’
    • 입력 2016-02-16 10:51:17
    • 수정2016-02-16 11:15:23
    지구촌뉴스
<앵커 멘트>

2인승 소형 보트를 타고 강을 전속력으로 달리는 '보트 경주 대회'가 호주에서 열렸습니다.

그 박진감 넘치는 현장을 지구촌 생생영상에서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한눈에 보기에도 엄청난 속도를 뽐내는 보트가 물살을 가로지릅니다.

'딩기'라고 불리는 2인승 소형 보트를 타고 승부를 가르는 건데요.

30여 년 전부터 이 지역 사람들이 즐겨왔던 수상 스포츠가 지금은 프로 선수들이 참가하는 세계적인 보트 경주 대회로 바뀐 겁니다.

평균 시속 80km로 구불구불한 곡선 구간을 포함해 총 95km 길이의 강을 전속력으로 달리는데요.

에너지가 넘치는 보트들의 무한 질주가 보는 것만으로도 스릴이 넘치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