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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18km 따라다니며 보복운전…40대 남성 입건
입력 2016.02.22 (06:01) 수정 2016.02.22 (07:27) 사회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고속도로에서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46살 설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설 씨는 지난해 7월 남해고속도로 사천나들목에서 진주나들목까지 18km 구간에서 37살 조 모 씨의 차를 따라다니며 욕설과 급제동 등 난폭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설 씨는 조 씨가 차선 양보를 해주지 않고 경적을 울린 데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고속도로 18km 따라다니며 보복운전…40대 남성 입건
    • 입력 2016-02-22 06:01:35
    • 수정2016-02-22 07:27:35
    사회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고속도로에서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46살 설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설 씨는 지난해 7월 남해고속도로 사천나들목에서 진주나들목까지 18km 구간에서 37살 조 모 씨의 차를 따라다니며 욕설과 급제동 등 난폭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설 씨는 조 씨가 차선 양보를 해주지 않고 경적을 울린 데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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