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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용암처럼 흐르는 폭포 ‘파이어 폴’
입력 2016.02.22 (06:47) 수정 2016.02.22 (07:2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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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인터넷으로 보는 <세상의 창>입니다.

대자연의 위엄을 간직한 미국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1년 중 단 열흘만 볼 수 있다는 자연 현상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리포트>

미국 캘리포니아 '요세미티 국립공원'에 자리한 '호스테일 폭포'!

이곳에서 포착된 경이로운 장면이 화제입니다.

마치 화산 용암처럼 붉게 타오르며 높이 4백 20여 미터의 절벽 아래로 흘러내리는 폭포수!

매년 이맘때쯤 '호스테일' 폭포에서 열흘 동안만 일어난다는 자연현상 '파이어 폴’입니다.'

바람과 바위에 부딪혀 흩날리는 폭포수가 일몰 시간대 햇빛에 반사되면서 용암처럼 붉은색을 띄게 되는 건데요.

기상 조건도 잘 맞아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파이어 폴' 현상!

전 세계 사진작가와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큼 멋진 장관입니다.
  • [세상의 창] 용암처럼 흐르는 폭포 ‘파이어 폴’
    • 입력 2016-02-22 06:48:51
    • 수정2016-02-22 07:28:08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인터넷으로 보는 <세상의 창>입니다.

대자연의 위엄을 간직한 미국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1년 중 단 열흘만 볼 수 있다는 자연 현상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리포트>

미국 캘리포니아 '요세미티 국립공원'에 자리한 '호스테일 폭포'!

이곳에서 포착된 경이로운 장면이 화제입니다.

마치 화산 용암처럼 붉게 타오르며 높이 4백 20여 미터의 절벽 아래로 흘러내리는 폭포수!

매년 이맘때쯤 '호스테일' 폭포에서 열흘 동안만 일어난다는 자연현상 '파이어 폴’입니다.'

바람과 바위에 부딪혀 흩날리는 폭포수가 일몰 시간대 햇빛에 반사되면서 용암처럼 붉은색을 띄게 되는 건데요.

기상 조건도 잘 맞아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파이어 폴' 현상!

전 세계 사진작가와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큼 멋진 장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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