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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객 면세한도 초과 1위 반입 ‘핸드백’
입력 2016.02.22 (08:24) 수정 2016.02.22 (12:04) 경제
해외에서 돌아오는 여행객들이 면세 한도를 초과해 반입하다 적발된 물품 1위는 핸드백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박명재 의원이 관세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최근 5년간 부과된 면세 한도 적발 가산세 가운데 핸드백이 39억 원으로 전체의 63%를 차지했습니다.

시계가 9억 원, 주류가 4억 6천여만 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지난해 초 가격이 크게 오른 담배의 경우 면세 한도 초과 적발 건수가 1년 전보다 68% 늘었고, 납부 가산세액도 13.7배 증가했습니다.
  • 해외여행객 면세한도 초과 1위 반입 ‘핸드백’
    • 입력 2016-02-22 08:24:16
    • 수정2016-02-22 12:04:04
    경제
해외에서 돌아오는 여행객들이 면세 한도를 초과해 반입하다 적발된 물품 1위는 핸드백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박명재 의원이 관세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최근 5년간 부과된 면세 한도 적발 가산세 가운데 핸드백이 39억 원으로 전체의 63%를 차지했습니다.

시계가 9억 원, 주류가 4억 6천여만 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지난해 초 가격이 크게 오른 담배의 경우 면세 한도 초과 적발 건수가 1년 전보다 68% 늘었고, 납부 가산세액도 13.7배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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