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춘천서 철물점 화재…건물 300여㎡ 전소
입력 2016.02.22 (10:30) 수정 2016.02.22 (11:01) 사회
오늘,오전 8시 20분쯤 강원도 춘천시 후평동의 한 철물점에서 불이 나, 건물 3백여 제곱미터를 모두 태우고 한 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철물점 주인 54살 손 모 씨가 양손에 2도 화상을 입었고, 검은 연기가 나면서 주민 일부가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건물 내부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춘천서 철물점 화재…건물 300여㎡ 전소
    • 입력 2016-02-22 10:30:34
    • 수정2016-02-22 11:01:05
    사회
오늘,오전 8시 20분쯤 강원도 춘천시 후평동의 한 철물점에서 불이 나, 건물 3백여 제곱미터를 모두 태우고 한 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철물점 주인 54살 손 모 씨가 양손에 2도 화상을 입었고, 검은 연기가 나면서 주민 일부가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건물 내부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